AI 도입을 시작할 때 기능 수보다 먼저 합의할 목표, 범위와 완료 조건을 안내합니다.
첫 프로젝트의 범위를 좁히고, 실제 사용자가 한 가지 업무를 끝낼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.
하고 싶은 기능보다 바꾸고 싶은 일을 적습니다
‘AI를 도입하고 싶다’는 출발점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 보세요. 매번 문서를 찾느라 답변이 늦는지, 문의를 옮겨 적는 일이 반복되는지 구체적인 상황을 적습니다.
실제로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떤 입력을 받아 어떤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하면, 필요한 기능도 더 선명해집니다. 기능 목록은 그다음에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.
첫 범위에서 제외할 일도 합의합니다
처음부터 모든 업무와 모든 도구를 연결하면 확인할 대상도 함께 늘어납니다. 한 가지 문의 유형이나 한 종류의 문서처럼 검토 가능한 범위를 정합니다.
이번 단계에서 다루지 않는 업무와 다음에 검토할 연동도 남겨둡니다. 제외 항목이 분명하면 요청이 추가됐을 때 일정과 범위를 다시 판단하기 쉽습니다.
- 사용자: 누가 실제로 사용할 것인가
- 입력과 결과: 무엇을 받아 무엇을 만들 것인가
- 완료: 어떤 흐름을 직접 확인할 것인가
시연 이후의 운영을 준비합니다
준비된 예시에서 잘 작동하는 것과 실제 업무에서 쓰는 것은 다릅니다. 정보가 부족한 입력, 잘못된 입력, 답할 수 없는 요청도 함께 확인합니다.
공개 이후 누가 자료를 갱신하고, 문제를 접수하며, 변경 내용을 확인할지 정합니다. 작게 시작한다는 것은 운영을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할 범위를 분명하게 정한다는 뜻입니다.
내 일에는 어떻게 적용할까요?
첫 프로젝트의 범위를 좁히고, 실제 사용자가 한 가지 업무를 끝낼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.
내 일에 적용하기AI와 기술을 실제 업무에 연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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